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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 참된양식은 사명이다_요4;27-42

글쓴이 : 느헤미야강 날짜 : 2020-01-14 (화) 12:56 조회 : 115

20200113() 생명의 삶 큐티

 

참된 양식은 사명이다_ 4;27-42

 

1.

예수 만난 사마리아 여인은 동네 사람들로부터 소외 당했던 사람인데

예수만난 기쁨 때문에 자신을 소외시킨 동네 사람들에게 찾아가 예수를 전한다.

예수 만나기 전과 이후의 삶은 그렇게 달라야 한다고 말한다.

 

2.

음식을 구하러 갔다가 돌아온 제자들이 예수앞에 음식을 내어 놓자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나에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다”(32)

그리고 궁금해 하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이루는 것이다”(34).

육신적인 양식이 육신에 활력을 제공하듯,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 뜻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숨으로 생령이 된 존재가

먹을 양식이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사람이 살게 되는 양식은

하나님의 뜻 깨닫고 그 뜻 이룸이다.

다른 말로 하면 사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것이 나를 살맛나게 한다.

내 양식으로 삼은 나의 사명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맡겨주신 청년을 다시 한번 생각한다.

부끄럽지 않는 청년들의 목사되는 일.

함께 신앙의 길 말들어가는 일이 올해 원년이 되기를...

 

3.

42절이 도전이 된다.

동네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 여인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찾아 온다.

예수님은 그들의 청을 받아 그 동네에서 이틀 동안 머무신다.

드디어 유대인과 사마리아인 사이에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한다.

우리가 믿은 것은, 이제 당신의 말 때문만은 아니다.

우리가 그 말씀을 직접 들어보고,

이분이 참으로 세상의 구주이심을 알았기 때문이오”(42)라고.

 

전도는

첫째, 내가 만난 예수님을 소개하는 것이 출발이다.

둘째, 진정한 믿음은 그 사람이 직접 예수님을 만남으로 가능하다.

셋째, 나의 증언과 간증은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매개일 뿐이다.

 

교회나와 말씀듣고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깊이 있게 만나는 성도되도록

더 간절히 구해야 겠다.

 

4. 사마리아 인들이 예수를 세상의 구주로 고백하는 말이 놀랍다

예수 만나면 그게 깨달아지는가?


Coramdeo 2020-01-18 (토) 11:31
항상 나의마음이 무엇인가 채워지지않는듯한  공허함을느끼게된다
이럴떄마다  나는 사명에 대해 생각해보게된다
젊은시절 성경공부를 통해 양육을 받고 은혜를 받은뒤 나도 나중에 나를 양육해주셧던 분처럼 다른 영혼을 양육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이곳에 이민을 오게되었고 수많은일들이 있었다
무엇보다 이곳에 와서처음  다녔던 교회는 내가 다녔던 한국교회와 많이 달랐었다
사명을 잃어버리고 그냥 살아갈수도 있다 그러나 이렇게 살때 마음은 세상을 사랑하게되고 현실을 바라보며 미래를 생각하며 염려하게되는거같다
그리고 많은시간들이 흐른지금도 여전히 나의마음에 남아있는 사명.........
각자가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날때만 참 믿음의 소유자가 되는것같다
종교인이 아니라 신앙인으로 살아가기위해서는 반드시 주님을 만나야되기에 주변의 지체들을 위해서 기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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