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교회로고 로그인 | 회원가입
주일설교 새벽기도회 특별집회 추천영상 시온찬양대
총 게시물 1,160건, 최근 0 건
   

창47장_130세란 130년 나그네 길이다

글쓴이 : 느헤미야강 날짜 : 2020-03-11 (수) 22:37 조회 : 467

20200311() 새벽기도회

 

130세란 130년 나그네 길이다 < 창세기 47>

 

47장은 야곱이 바로를 만나고 요셉의 인도하에

야곱의 가족이 고센땅에 정착하는 내용입니다.

이후 애굽과 가나안땅이 극심한 기근으로 인하여

가축, , 심지어 사람까지 자발적으로 종되어 생명을 유지하려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 7-10절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의 신분, 정체성을 보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좋은 신분을 얻기 원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믿을 통해 하나님 자녀 신분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세상의 신분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요셉을 통해 야곱과 바로가 역사적인 만남을 갖습니다.

바로왕은 애굽의 정상으로, 야곱은 믿음의 사람으로 만납니다.

여전히 실수도 있고 부족하지만 바로를 만날때에는

하나님의 사람의 한 면모를 보여줍니다.

 

먼저 7,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합니다.

바로왕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왕입니다.

이런 사람과 야곱이 만납니다.

신분이 누가 높을까요? 바로가 높습니다.

그러나 야곱이 2번 걸쳐 7절과 10절에 축복합니다.

무엇을 축복했을까요?

하나님께서 애굽과 왕과 그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의 복이 있기를 원한다고,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원한다고 기도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에 살 때 시시한 존재가 아니라

영적 깊이와 권세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바로는 야곱의 축복속에 영적 깊이와 권세를 느꼈을 것입니다.

예수 잘 믿으면 말하지 않아도 권세가 있습니다.

 

축복한다는 것은 사람말이 절대 가벼운 것 아님을 보여줍니다.

말 하나로 20년 고통이 되기도 하고, 쓰러지는 사람을 살 릴 수 있습니다.

 

야곱의 축복은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바로왕, 왕자 공주만 합쳐도 500명이 넘습니다.

백성들은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고 작은 신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을 야곱이 축복해줍니다. 이것이 왜 중요할까요?

17;6,7절은 낮은자가 높은 자에게 축복을 받느니라

영어성경은 의심없이 낮은자가 더 높은자에게 축복을 받느니라

성경은 야곱이 더 높은자라 하고, 세상은 바로라 합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높은자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잊지 말고 살 것은, 우리의 영적 신분이 뭐냐 하는 것입니다.

세상 지위, 명성 가진 사람앞에서 위축되지 마십시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나눌 수 있는 복의 사람되십시오.

그들을 향하여 최대한 예의를 갖추되 우리 신분은 하나님의 대사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람들에게 예수 이름으로 축복하는 하나님의 대사입니다.

 

세상 신분으로는 왕은 권력자입니다. 야곱은 목자입니다.

그러나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합니다.

우리 세상이 주는 것 보다 더 갚진 것 줄 수 없는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보화를 가진 사람입니다.

최고의 보화를 나눠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가난한 사람, 높은 사람, 약한 사람, 부유한 사람만나도

예수 이름으로 축복하는 사람 되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로,

바로가 야곱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연수가 얼마나 되었는가?

그러면 몇 살, 무슨 띠입니다 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나 야곱의 대답은 다릅니다. 9절입니다.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130년이나 내 나이가 얼마 되지 못하다’.

야곱은 바로에게 인생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생은 순례자요 여행자입니다.

야곱의 이 말은 내가 나그네로서 130년 동안 여행했다는 뜻입니다.

아직도 고향에 도착하지 못했다.

브엘세바에서 벧엘, 하란, 세겜, 헤브론, 애굽까지 왔습니다.

130년 살고보니 인생은 나그네 길이다.

조상길에 비하면 아직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인생 목적지 있다. 이곳이 목적지가 아니다.

 

우리에게도 영원히 살 영적 하나님 나라가 있습니다.

11장은 더 나은 본향이 있다고 말합니다.

 

바로의 질문에 야곱은 인생의 의미를 대답합니다.

130년이 당신 보기에는 길어 보일지 모르나

하나님편에서 보면 아주 짧은 시간이고

우리는 목적지를 향해 가는 나그네이다.

나는 130년 동안 여행하고 있는 사람이다.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가진 신분이 높아도 그들에게 없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 여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순례자입니다. 그것 없으면 방랑자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바울, 요한,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하나님나라 여권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른 사람들은 가난하든지 부자이든지 다 동등한 신분의 사람들입니다.

형제 자매가 되는 것입니다.

 

90;10-12절입니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

 

많은 사람들은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똑똑한 줄 압니다.

그러나 하나님 안 믿으면 미련한 사람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이르기를 그 마음에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우리는 떨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 자녀 신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111;10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진짜 똑똑이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야곱은 인생 짧다.

높은 신분 가진 사람에게 우리는 다 나그네 길을 가는 사람이다.

당신이 지금은 애굽왕이나 이 땅에서 인생 마치게 되어 있다.

높은자에게 인생 짧다고 말하는 사람은 예수 믿는 사람밖에 없습니다.

예수 이름의 보물, 하나님 자녀 신분 있으면 떨 일 없습니다.

 

하나님 자녀, 하나님 대사 신분임을 기억하십시오.

이 땅의 삶은 130년동안 여행하고 있는 나그네임을 기억하십시오.

여행하는 짐을 가볍게 하고, 오직 목적지를 향하여 가는 사람입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대사로, 나그네로 살아가는 우리 자신을

점검하고 하나님앞에 바로서는 시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