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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41장_만 이년 후에

글쓴이 : 느헤미야강 날짜 : 2020-03-03 (화) 21:46 조회 : 489

20200303() 새벽기도회

 

만 이년 후에 <41>

- 사람은 잊을 수 있으나 하나님은 잊지 않으십니다

 

2년후 바로가 꿈을 꾸었습니다.

언제부터 만 2년후일까요? 40:23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요셉이 꿈을 해석한대로 되고 난 후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4023, 술관원장이 기억지 못하고 잊은때부터 만2년입니다.

41:1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은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거꾸로 2년전을 기억해보십시오.

술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고 은혜를 갚아서 요셉이 풀려났다면

요셉은 총리가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40:23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그리고 2년 후가 되었습니다.

23절을 반복해서 읽어보십시오.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술맡은 관원장이 잊어도 나는 안 잊는다. 그렇게 읽혀지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잊혀진 존재가 아닙니다.

아무런 일 일어나지 않아도 어떻게 소망을 가질 것인가?

49:14-15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부모가 자식 안 잊습니다. 그러나 부모 잊을 수 있을지라도

나는 결코 잊지 않는다. 그 말씀을 읽어내시기 바랍니다.

 

소망없어도 기다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잊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하나님때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을 기억할 자, 도울자 없는가?

요셉, 주어진 자리에서 하나님 안 잊으면 소망 반드시 옵니다.

 

2년후!’ 이 기간이 왜 중요할까요?

105은 감사시편입니다.

105;17-19 그가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그의 발은 차꼬를 차고 그의 몸은 쇠사슬에 매였으니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 감옥에 있었는데

그 시간은 단련시킨 기간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40;23 요셉은 술관원장 기다렸을 것입니다.

1, 한달, 두 달, 그 기간 하나님이 단련시킨 기간입니다.

사람에게는 소망 없음을 알게 하려는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요셉의 나이 28. 총리되기까지 아직 2년 남았습니다.

11년동안 하나님과 함께 하던 요셉이었습니다.

그러나 2년 동안은 사람을 의지하던 기간이었습니다.

요셉은 그 2년이 사람을 의지하던 기간이었음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이 사실을 깨닫고 믿음으로 고백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나의 소망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습니다.

2년 하나님이 단련시킨 기간.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자리로 가면

응답의 때가 옵니다.

 

우리가 기억할 것은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지나가는 삶만 사는 것 아닙니다.

기도하고 있다면 시간이 지나가는 것만이 아니라

응답의 때를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다시 의지하기 시작하는 요셉의 믿음이 회복되자

하나님께서는 바로가 꿈을 꾸게 하시고 요셉으로 해석케 합니다.

바로가 꿈을 꾼 후 아무도 해석하지 못합니다.

그때 술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했습니다.

41:9-16절이 그 내용입니다.

 

41;14 급히 옥에서 이끌어 냅니다.

16절 바로가 꿈 해석을 말하자 요셉이 하나님이 대답할 것이라 합니다.

요셉은 감옥문을 열려고 발버둥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니 감옥문이 열려진 것입니다.

다시는 감옥문 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감옥문을 여신 순간 하늘문도 여신것입니다.

하나님이 여시면 닫을 사람이 없습니다.

 

 

41;14-16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예수믿는 사람은 하늘문이 열려야 합니다.

내가 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길 걸어가면 됩니다.

내 인생의 하늘문을 열어주세요.

가정마다 막혀있는 것 위해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이 여시면 닫을 자 없습니다.